동기화 서비스 평가 : i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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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클라우드는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 동기화를 위해 이용합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200GB 정도를 구독하면 충분합니다.

장점

  1. 애플 기기간의 편리한 동기화(특히, 사진)
  2. 애플 아이디를 가진 가족들 사이에 저장공간 공유 가능(내가 200GB 구독하면 가족으로 등록된 다른 사람들도 애플 기기를 이용해 아이클라우드 공간을 활욜할 수 있다. 가령, 내가 사진 저장에 50GB 문서 저장에 90GB , 아내가 30GB 문서 저장에 30GB 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단점

  1. 위 장점 외에는 Dropbox에 비해 좋은 점이 없다. 즉, 드랍박스에는 있지만 아이클아우드에는 없는 기능으로 “공유 링크 생성기능”, “버전 관리 기능”, “선택적 동기화” 등이 있다.
  2. 다만, 드랍박스의 “선택적 동기화”에 대응해서 아이클아우드는 사용자가 수동으로 동기화할 대상을 선택하는 대신 ‘자동으로’ 적게 사용하는 파일은 서버로, 많이 사용하는 파일은 로컬에 남기는 기능이 있는데(이 기능을 활용하면 상대적으로 적은 용량의 SSD에서도 많은 양의 파일 저장 가능, 이른바 서버와 로컬의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이게 컴퓨터가 ‘자동으로’ 하다보니 지금 당장 보고 싶은 파일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서버로 옮겨져서 열어보려면 다시 다운로드 받아야하는 문제가 있다. 상당히 신경쓰이고 성가실 때가 많다(특히, 데본씽크를 기본 파일 관리 프로그램으로 사용한다면, 데본씽크는 자동으로 아이클아두에 업로든 된 파일들은 로컬에서 삭제된 것으로 보기 때문에 파일 관리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
  3. 애플 제품만 사용하는 사람은 괜찮지만, 집에서는 PC를 사용할 경우 자음 모음 분리현상이 있다. 즉, PC에 아이클아우드 클아이언트를 설치해서 동기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된 한글명 파일들은 모두 자음과 무음이 ㅂㅜㄴㄹㅣㄷㅗㅣㄴㄷ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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